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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대중화 성큼! 와인 소비자 대상 와인 음용률 등 조사 발표
공유하기 버튼 프린트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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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대중화 성큼! 코로나19와 홈술 영향으로 와인 음용 증가!

 

신세계 L&B, 와인 소비자 대상 와인 음용률 등 조사 발표

 

 

 

-와인 음용 경험이 있는 5대 광역시 거주 2050세대 성인남녀 817명 설문조사

-월 평균 2.1회 와인을 음용하고, 와인 구입을 위해 월 평균 7.9만원 지출

-와인 구매 시 원산지보다는 맛을 중요시

 

 

 

 신세계l&B 와인소비자조사 와인 월평균 2회정도 마시고 월평균 7만9천원지출주종별전년대비음용증감와인54.0%증가 5.9%감소 맥주 36.6%증가15.3%감소소주22.2%증가39.7%감소와인음용빈도 월평균2.1회와인지출비용79,000원와인구매시고려사항맛61.3%가격42.2%와인종류29.9% 선호와인종류 레드와인57.2%스파클링와인20.2%화이트와인17%기타와인5.6%조사기간2021년12월16일부터26일까지 조사기간한국리서치 5대광역시에 거주하는만20세에서54세성인남녀최근3개월이내와인을으묭해본음용자총817명><br style=

 

 

 

와인 음용 경험이 있는 2050세대 성인남녀 절반 정도는 지난해 와인 음용이 전년대비 증가했다고 답했다.

 

주류유통전문기업 신세계L&B(이하, 신세계엘앤비)가 마케팅 여론조사 전문기업 한국리서치를 통해 3개월 이내 와인 음용 경험이 있는 5대 광역시 거주 만 20~54세 성인남녀 817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와인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와인 소비자의 지난해 와인과 맥주 음용률은 크게 증가한 반면, 소주 음용률은 큰 폭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주종별 음용 증가를 묻는 항목(복수응답)에 응답자의 54%는 지난해 와인 음용이 전년대비 증가했다고 답했다. 그 다음으로는 맥주(36.6%), 소주(22.2%) 음용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와인 음용이 증가한 이유로는 맛과 코로나19로 인한 혼술과 홈파티 문화 확산을 꼽았다.

 

와인 음용 빈도는 월 평균 2.1회로 나타났으며, 응답자의 33.9%가 한 달에 1, 그 다음으로 26.4%가 한 달에 2~3회라고 답했다. 또한 월 평균 와인 지출 비용은 79000원으로, 응답자의 43.7% 5만원 미만이라고 응답하고, 28.6% 5~10만원 미만이라고 답했다.

 

와인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점(복수응답)으로는 맛(61.3%), 가격(42.2%), 와인종류(레드 혹은 화이트, 29.9%)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와인 맛에 대해서는 당도는 중간 이상, 타닌은 중간 이하, 바디감은 강하고 산도는 낮을수록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일상 음용하는 와인의 경우 1~3만원대의 가성비 좋은 와인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호하는 와인의 종류로는 레드 와인이 57.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스파클링 와인 20.2%, 화이트 와인 17%, 기타 와인(로제, 디저트, 내추럴 등) 5.6%로 나타났다.

 

신세계L&B 관계자는지난해 와인 소비자의 와인 음용률이 증가한 것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풀이된다과거에는 유명 브랜드나 특정 원산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지만, 최근에는 와인 대중화 분위기에 따라 개인의 취향이 다양화되면서 맛과 합리적인 가격 등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신세계엘앤비는 앞으로 우수한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을 맞춘 다양한 와인을 선보이며, 국내 와인 대중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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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와인 소비자 조사는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 조사 기간: 2021 12 16 ~ 12 26

- 조사 기관: 한국리서치

- 조사 대상: 5대 광역시(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에 거주하는 만20~54세 성인 남녀로서최근 3개월 이내 와인을 음용해 본 음용자( 817)

 

 

 

소비자 문의 : 02-727-1685

 보도자료 문의 : 02-2289-1170